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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퍼드는 지난 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1⅔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온 김광현에 이어 등판, 5⅓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세인트루이스의 마이크 실트 감독은 "최고의 모습"이라며 우드퍼드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후 김광현이 불펜으로 이동하고 우드퍼드에게 선발 기회를 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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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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