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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VCR 속 김승수는 누군가를 집으로 초대했다. 김승수의 다정한 통화 목소리, 평소보다 긴장한 김승수의 표정을 포착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초대 손님이 누구일지 궁금해했다. 그때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렸고,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손님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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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와 이모들, 세 여사님들의 매력은 '동안 미모'뿐이 아니었다. 평소 조카 김승수와 끈끈한 사이인 만큼 이모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팩폭 그 자체였다. 이모들은 열심히 요리하는 김승수를 보며 "결혼해서 마누라한테 해줘야지, 늙은 우리한테 잘해서 뭐하냐", "지금 때 놓치면 희망이 없다" 등등 애정 어린 결혼 잔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고. 이모들의 돌직구와 그런 이모들이 너무나 익숙한 듯 웃어넘기는 김승수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큰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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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승수 가족의 비밀은 무엇일지, 가족사랑 넘치는 멋진 남자 김승수와 깊은 가족애만큼이나 유머감각도 빵빵 터지는 유쾌한 이모들의 이야기는 9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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