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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KIA와 NC의 경기를 앞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2년차 호랑이인 장현식이 친정팀 NC선수들을 반갑게 맞았다.
홍성민과 강동연등 선수들과 코칭스테프들이 장현식에 '격한' 스킨십을 건네며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장현식은 9일 고척전에서 4피안타(1피홈런) 3실점 하기까지 1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며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장현식은 문경찬 박경수와 2대2 맞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트레이드 후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장현식은 올 시즌 무려 50경기서 57이닝을 소화하며 KIA마운드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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