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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 경남은 1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서 득점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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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선두 경쟁 중이고, 경남은 승격의 불씨를 살리는 게 급선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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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김천 상무(승점 51)와 승점에서 같지만 다득점(김천 44골, 안양 38골)에서 뒤져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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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지역예선 일정 때문에 코스타리카 대표팀에 차출된 조나탄이 출전하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