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의상 쇼핑을 하며 피팅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미나. 이때 "20년째 복근 유지"라면서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등 늘씬함 몸매를 유지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