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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아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영상을 촬영 중인 배윤정. 이어 폭풍성장 중인 아들의 모습에 "진짜 많이 컸다"라며 웃었다. 이때 다소 어리둥절한 듯 표정을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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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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