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승리했다.
맨유는 11일 열린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맨유가 공세를 펼쳤다. 전반 9분 브루노, 전반 10분과 11분 호날두가 연이은 슈팅을 때렸다. 전반 19분에는 바란이 헤더를 시도하기도 했다.
그러자 뉴캐슬도 반격을 시도했다. 알미론과 리치가 기회를 잡았다. 전반 27분에는 윌록이 슈팅을 때리기도 했다.
전반 추가시간 맨유가 선제골을 넣었다. 그린우드가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호날두가 밀어넣으면 골로 만들었다.
후반전 들어 뉴캐슬이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10분 역습을 나섰다. 생 막시맹의 패스를 받은 만키요가 골을 만들었다.
맨유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16분 다시 앞서나갔다. 쇼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가볍게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이어 브루노가 다시 한 골을 넣으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 린가드가 한 골을 더 넣으며 4대1 대승을 완성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