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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부터 맨유가 공세를 펼쳤다. 전반 9분 브루노, 전반 10분과 11분 호날두가 연이은 슈팅을 때렸다. 전반 19분에는 바란이 헤더를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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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추가시간 맨유가 선제골을 넣었다. 그린우드가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호날두가 밀어넣으면 골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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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16분 다시 앞서나갔다. 쇼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가볍게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이어 브루노가 다시 한 골을 넣으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 린가드가 한 골을 더 넣으며 4대1 대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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