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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신기루는 역주행 개그우먼다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2세 계획에 대한 토크 중, "냉동 난자 생각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저는 만두만 얼릴게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 것. 이에 "불화설이 제기되는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도 의미심장(?)한 19금 발언으로 또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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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기루는 녹화 말미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쉽사리 대답하지 못하고 눈물을 터뜨렸다. "처음 출연한 예능 토크쇼가 '비디오스타'였다"며 오랜 무명 생활의 설움과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어 신기루는 "앞으로 예쁘게 봐달라"며 '비디오스타' 5행시로 감동 멘트를 전했다. MC들의 박수갈채를 받은 신기루의 재치 만점 '비디오스타' 5행시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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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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