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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여름 더위가 가시지 않은 한낮의 연습장, 눈 부위만 겨우 드러낸 검은색 복면은 방역과 자외선 차단의 두 가지 효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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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 들어선 김태진은 가장 먼저 최희섭 코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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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은 날카로운 눈빛도 쉬지 않고 최코치의 타격 자세를 스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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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한승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워 5연패 후 연승을 노린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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