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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12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더블헤더에 앞서 "2차전 선발 예정인 장민재가 있었던 2군 쪽 선수 하나가 코로나19 의심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은 상황이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 상태라 2차전 선발은 미정이다. 상황에 따라 기용예정이다. 화요일 콜업 예정인 노시환 선수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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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검사 결과가 나왔고, 다행히 음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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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했던 상황으로 4개월 만의 복귀전이 무산될 뻔 했던 장민재는 정상적으로 이날 삼성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노시환은 화요일인 14일 인천 SSG전 부터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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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