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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호수비로 한화 타자들의 장타성 타구를 척척 걷어내던 박해민은 3-3 동점이던 7회말 1사 후 정은원의 직선타를 다이빙 캐치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쳤다. 타구를 캐치한 뒤 앞구르기를 한 박해민은 바로 글러브를 빼며 덕아웃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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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박승규로 교체된 박해민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뼈 이상 여부에 대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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