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도요?” ‘돌싱’ 배수진, 악성 루머 억울해도 너무 억울해 by 박아람 기자 2021-09-12 16:05: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배수진이 억울함을 토로했다.Advertisement배수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제가 외도요? 하... 절대 아니거든요!!! 사람들 너무해!! 이상한 소문 내지 마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어떤 이유로 해당 글을 적었는지 알 수 없지만 악성 루머에 고통 받는 배수진의 답답한 심경이 그대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배수진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