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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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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루카쿠가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무릎 슬라이딩을 했다. 하지만 무릎에 잔디가 걸렸다. 뒤따라 들어오던 마르코스 알론소가 루카쿠의 무릎을 살폈다.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었다. 루카쿠는 자신의 세리머니에 반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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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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