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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2019년 할시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처음 해당 베스트 K팝상을 받은 뒤 지난해와 올해까지 연속으로 수상에 성공하며 3년 연속 베스트 K팝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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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2019년 'MTV VMA'에서 처음 후보로 지명된 뒤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베스트 K팝, 베스트 안무, 베스트 편집 등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K팝과 베스트 안무 부문에서는 각각 3년, 베스트 팝 부문에서는 2년 연속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올해의 노래와 베스트 편집부문에서 수상 후보에 오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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