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5년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수상했던 낸시랭은 "요즘 불면증과 수면 패턴이 불규칙하다"라며 최근 건강 근황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낸시랭은 지인 포토그래퍼와 패션 디자이너를 만났다. 낸시랭은 "힘든 일 있었을 때 8kg가 쪘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미술을 하다보니까 많은 체력이 필요해 다이어트는 항상 실천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최근 국제구호단체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된 낸시랭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