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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은 최고 구속 148㎞를 기록한 좌완투수로 구속이 빠르고 왼손 투수 특유의 공의 무브먼트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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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투수로서 멘탈과 경기운영 능력이 좋으며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고 그의 장점을 말했다. LG는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투수로 평가해 2차 1라운드로 뽑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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