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의 신인 2차 지명 첫번째 선수는 경남고 투수 김주완(18)이었다.
1차지명에서 선린인터넷고 왼손 투수 조원태를 지명했던 LG는 2차 1라운드에서도 왼손 투수를 선택했다.
김주완은 최고 구속 148㎞를 기록한 좌완투수로 구속이 빠르고 왼손 투수 특유의 공의 무브먼트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올해 9경기서 27⅔이닝을 던져 2승1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LG는 "투수로서 멘탈과 경기운영 능력이 좋으며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고 그의 장점을 말했다. LG는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투수로 평가해 2차 1라운드로 뽑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