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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드래프트를 마무리한 뒤 "1차 지명한 문동주에 이어 2차 1라운드에서 수준급 우완 투수 박준영을 데려왔다"며 "미래 한화 선발 마운드를 책임질 두 축을 마련했다는 점에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고교 최고 포수로 꼽히는 허인서를 지명해 미래 센터라인을 더욱 단단하게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 2차 지명한 신인 11명을 통해 구단의 뎁스를 보완한 만큼, 내년 신인 드래프트 전략의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 점도 큰 의미라 볼 수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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