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1 신인 드래프트를 마무리한 한화 이글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화는 13일 진행된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세광고 투수 박준영을 지명한 것을 비롯해 총 10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한화는 상위라운드에서 투수, 포수, 외야수를 충원했고, 5라운드에선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던 해외파 권광민(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을 데려오는 등 다방면에서 선수 수급을 진행했다.
한화는 드래프트를 마무리한 뒤 "1차 지명한 문동주에 이어 2차 1라운드에서 수준급 우완 투수 박준영을 데려왔다"며 "미래 한화 선발 마운드를 책임질 두 축을 마련했다는 점에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고교 최고 포수로 꼽히는 허인서를 지명해 미래 센터라인을 더욱 단단하게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 2차 지명한 신인 11명을 통해 구단의 뎁스를 보완한 만큼, 내년 신인 드래프트 전략의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 점도 큰 의미라 볼 수 있다"고 평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