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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 운동방에서 운동 중인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열심히 걷기 운동 중인 소유진. 늦은 밤에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등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마치 헬스장을 옮겨놓은 듯한 운동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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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땀복 입고 1시간 걸으니 땀이 줄줄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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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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