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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현은 진갑용 KIA 타이거즈 포수의 아들로 유명하다. 아버지에 이어 KBO리그에 입성, 부자 프로 선수가 됐다. 부산은 아버지의 고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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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인 지난해 5경기에 등판, 2승(18이닝)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6경기에서 3승(20이닝), 평균자책점 1.80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당초 삼성 1차 지명 후보로 거론됐지만, 삼성이 서울고 내야수 이재현으로 눈을 돌리면서 2차지명에서 롯데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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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차지명 이민석에 이은 또한명의 우완 강속구 투수를 지명했다. 2차 1라운드 때는 서울고 조세진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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