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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9경기 무패(6승3무)를 달리며 1위(승점 54)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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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카드가 적중했다. 고승범은 선제골을 넣었다. 정재희는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김 감독은 "팀이 강해지려면 경기를 뛰는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가 잘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좋다. 감독으로서 복이 많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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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은 18일 경남FC와 대결한다. 김 감독은 "7경기 남았다.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이겨내야 한다. 마지막 단계까지 왔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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