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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감독은 "전반 벌리지 못하고 오펜스 리바운드를 11개나 줬다. 아쉬웠다. 3쿼터 선수들이 수비에서 스틸 욕심으로 분위기를 넘겨준 게 패인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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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 마레이에 대해서는 "오늘 같은 경우 자밀 워니에게 상당히 많이 당하는 모습이었다. 영리한 선수이기 때문에 1~2경기하면 컨디션을 찾을 것이라 본다"며 "리바운드와 피딩에서 강점이 있고, 양손을 다 쓰는 장점이 있다. 단 국내 농구 적응을 빨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상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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