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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1' 대비 오버롤이 2증가해 89가 된 손흥민은 3-4-3 전술의 왼쪽 미드필더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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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 스리톱은 호날두(91), 해리 케인(토트넘/90), 모하메드 살라(리버풀/89)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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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은 앤드류 로버트슨(87), 버질 반 다이크(89),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 87) 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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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맨시티와 토트넘이 각각 2명으로 뒤를 이었고, 첼시 맨유가 한명씩 뽑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