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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아론 완-비사카가 퇴장을 당한 뒤 숫적 열세에 놓인 맨유가 수비적인 전술 운용을 활용해 린가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지만, 6회는 적어도 너무 적은 수치다. 더군다나 린가드가 제대로 동료에게 패스를 전달한 건 단 1회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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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영보이즈, 아탈란타, 비야레알과 같은 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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