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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2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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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구급차가 들어왔고, 허리띠를 푸는 등 응급조치가 행해졌다. 이후에도 상황이 별로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은 구급차에 타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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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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