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이동욱 감독이 확 살아난 타선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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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11차전에서 장단 18안타로 13대2 대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4위 키움과 반게임 차 5위.
톱타자 최정원은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쳤다. 나성범은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 양의지도 2안타 1타점으로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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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감독은 "리드오프 최정원이 4안타로 네 번의 출루를 하며 득점권까지 연결하는 루트를 마련했다. 뒤이어 나성범, 양의지가 초반부터 좋은 타점을 만들었고, 타선 전체적으로 좋은 타이밍에 적재적소 좋은 타점 만들어줬다"며 칭찬했다.
이어 "선발로 나선 신민혁이 6이닝 동안 1실점 했지만 공격적으로 투구하며 대승할 수 있었다. 이번 주 남은 창원에서의 경기 잘 준비해서 홈팬들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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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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