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이동욱 감독이 확 살아난 타선을 극찬했다.
NC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11차전에서 장단 18안타로 13대2 대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4위 키움과 반게임 차 5위.
톱타자 최정원은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쳤다. 나성범은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 양의지도 2안타 1타점으로 중심을 잡았다.
이동욱 감독은 "리드오프 최정원이 4안타로 네 번의 출루를 하며 득점권까지 연결하는 루트를 마련했다. 뒤이어 나성범, 양의지가 초반부터 좋은 타점을 만들었고, 타선 전체적으로 좋은 타이밍에 적재적소 좋은 타점 만들어줬다"며 칭찬했다.
이어 "선발로 나선 신민혁이 6이닝 동안 1실점 했지만 공격적으로 투구하며 대승할 수 있었다. 이번 주 남은 창원에서의 경기 잘 준비해서 홈팬들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