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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타자 최정원은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쳤다. 나성범은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 양의지도 2안타 1타점으로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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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발로 나선 신민혁이 6이닝 동안 1실점 했지만 공격적으로 투구하며 대승할 수 있었다. 이번 주 남은 창원에서의 경기 잘 준비해서 홈팬들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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