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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양지은과 은가은은 추석 전야 준비를 위해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먼저 호명된 사람이 구매한 물건 전부를 계산하는 '인기 배틀'을 벌인 두 사람. 이때 한 상인이 "양지은!"이라고 이름을 부르며 다가왔고, 이에 양지은은 한우부터 떡, 각종 채소 등을 푸짐히 사며 진(眞)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새로 이사한 은가은의 집으로 향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늙은 호박전부터 각종 꼬치, 초대 손님 마리아를 위한 특별 오븐 오리구이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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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리아가 휴지와 세제 등을 양손 가득 안고 등장했고, 세 사람은 반가워하며 서로를 안았다. 마리아는 9월 말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한 '거시기하네'가 나온다며 "아따 참말로 거시기하네" 등 구수하고 귀여운 가사의 노래를 첫 공개하며 대박을 예상하게 했다. 그 사이 은가은이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등장해 마리아의 스물 한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서프라이즈 파티를 만들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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