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를 170여개 지역에 연내 출시할 예정으로, 특장점인 시네마틱 연출, 방대한 스토리를 글로벌 이용자들도 몰입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12개국 언어와 영어, 일본어 버전의 캐릭터 음성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넷마블은 전작 '세븐나이츠'로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지난 2015년 글로벌 출시한 '세븐나이츠'는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동시 석권한 바 있다. 특히 태국에서는 현지 최대 게임쇼 '태국 게임쇼&빅 페스티벌'에서 '2016 모바일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2016년 진출한 일본 시장에서는 현지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