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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이번 여름 1억파운드를 투자해 잭 그릴리쉬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하지만 숙원 사업이던 최전방 보강은 실패했다.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에 사활을 걸었지만, 결국 케인이 토트넘 잔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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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르사발은 스페인 출신 24세 공격수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 11골 8도움의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다. 이에 많은 빅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고, 내년 여름 67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팀을 옮길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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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르사발은 이번 시즌에도 프리메라리가 4경기에서 벌써 4골을 넣고 있다. 여름에는 스페인 대표로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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