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사이좋은 케미를 뽐내는 이요원과 남규리가 담겼다. 이요원의 동안 미모, 남규리의 청순미가 비현실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요원은 43세, 남규리는 38세이지만 여전한 방부제 비주얼로 감탄을 이끌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SBS '49일'과 2019년 MBC '이몽'을 통해 호흡한 인연을 길게 이어가는 모습으로 훈훈함까지 자아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