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8kg 쪘는데도 앙상해...바지가 남아도는 극세사 몸매 by 이게은 기자 2021-09-15 16:29: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이가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Advertisement15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라는 글과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린 이모티콘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한 카페에서 여유를 느끼고 있다. 빵과 음료를 두고 밝은 표정을 지으며 장꾸(장난 꾸러기) 매력을 드러내기도. 전신샷에서는 마른 몸과 헐렁한 바지가 대비돼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편 유이는 최근 보디 프로필을 촬영한 후 8kg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 IHQ '스파이시걸스'에 출연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