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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영 집행위원장은 "올해 초청작은 233편이다. 코로나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300편이었던 평소 영화제보다는 적지만 작품 수준은 어느 해 보다 높다고 자부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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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해외 게스트들도 참석하실 수 있는데, 아시아쪽은 방역상황이 심각하셔서 오시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도 미주 유럽 쪽에서 20~30명의 해외 게스트들이 참석해주실 예정이다. 국내 영화인들은 거의 빠짐없이 참석해주실 예정이다"라며 "개막식도 정상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의 정상적 오프라인 개최를 위해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물론 마지막 점검의 과정이 있긴 하다. 물론 전체 관객수는 상당히 축소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레드카펫 행사와 공연 시상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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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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