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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형준 부산 시장은 부산영화제의 정상 개최를 축하하며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를 넘어서서 세계 최고 영화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문화 브랜드다. 앞으로도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에 만족하지 않고 부산을 유네스코 문화 창의 도시로 만들어 냈다. 부산시장으로서 또한 부산국제영화제가 탄생과 성장을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영화의 중심으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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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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