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택배 일 계속하는 근황 "단가 좋지만..돈 벌기 힘드네" by 정유나 기자 2021-09-15 17:01: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사자 김형준이 택배 기사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김형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어느날. 날씨도 좋고 단가도 좋고. 돈벌기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택배 배달 업무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김형준은 "어제 백신 맞고 오늘은 쉬는날. 내일부터 다시 하얗게 불태워보자. 다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Advertisement한편 김형준은 지난 2019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택배 기사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