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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춤을 추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미나는 "방금 재활용쓰레기 버리고 나온 패션"이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미나는 여전히 파워풀한 춤 실력을 자랑했고 남편 류필립은 노래를 같이 부르며 흥을 맞춰줬다. 미나 류필립 부부의 흥 넘치는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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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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