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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개리와 아내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개리의 아내는 브런치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스타일을 공유, 화이트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가을 스타일링이었다. 이어 169.2cm의 큰 키를 자랑,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일상도 화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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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의 아내는 "하오 등원시키고 오랜만에 엄빠 브런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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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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