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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오연수, 윤유선, 차예련, 이경민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이들에 대해 "죽을 때까지 함께할 수 있는 사이"라고 말했고, 윤유선은 "뭔가 믿을 수 있다"고 전했다. 차예련도 "힘들 때나 좋을 때나 배고플 때나 그냥 언제든"이라며 애정을 과시했고, 이경민은 "피만 안 나눴지 그냥 형제 자매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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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 사람의 집도 공개됐다.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네 사람의 집이 공개되면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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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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