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두산 이정훈 코치는 매사에 열정적이다
Advertisement
16일 SSG와의 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의 타격 훈련시간, 이정훈 코치는 훈련장에서 움직이는 모든 선수들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이 코치는 배팅 케이지와 티 배팅 장소를 분주히 오가며 선수들의 보완점에 지적하고 열강을 펼쳤다.
Advertisement
에너지 넘치는 동작으로 시범을 보이며 제자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려는 여념이 없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김태형 감독 역시 이 코치와 대화 중에는 그의 파워 넘치는 액션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다.
Advertisement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에 합류한 이정훈 코치는 2군 타격 코치직을 맡아 어린 선수들을 지도해 왔다.
지난달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1군에 올라온 이정훈 코치는 두산의 가을야구를 진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Advertisement
두산은 5위 NC(51승 4무 49패)를 1.5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7승 1무 2패)은 10개 구단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재환과 양석환 등 중심 타선이 상승한다면 가을에 강해지는 두산의 DNA가 올해도 살아날 수 있다. 잠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9.16/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