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관심을 받은 얼굴이 있다. 2년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온 그리즈만이다. 그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257경기에서 133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별이 좋지 않았다. 그리즈만은 2019년 여름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그리즈만은 2018~2019시즌이 끝나기 두 달 전에 FC바르셀로나 이적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두 팀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 중이었다. 그리즈만은 2019년 여름 FC바르셀로나로 떠났다. '배신자' 낙인이 찍혔다. 하지만 그는 2년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전격 복귀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미러는 '그리즈만의 복귀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잔인한 반응을 보였다. 그리즈만은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