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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KBO리그 1군에 데뷔한 최주환 선수는 지난 12일 KT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16년 만에 개인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그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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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 그룹홈 17곳과 임시보호센터 2곳에 전달되며, 총 156명의 인천 소재 소외계층 아동이 추석명절 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추석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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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SG는 추신수의 '드림랜딩 프로젝트'를 비롯해 척추측만증 수술비를 지원하는 로맥 선수의 '홈런 포 유 캠페인', 안과 수술비를 지원하는 이재원 선수의 '행복한 EYE 캠페인', 인공관절 수술을 지원하는 최정 선수의 '사랑의 홈런 캠페인 등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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