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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PD는 당초 제작발표회를 통해 "시즌3의 경우는 계획해두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던 바. '슬의생'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들 역시 차기작을 자유롭게 정하는 등 시즌1 종영 때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중이다. 신현빈은 티빙 오리지널 '괴이'를 포함해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등 차기작을 정했고 안은진도 JTBC '한 사람만'의 주인공을 맡는다. 곽선영도 '무빙'으로 바쁜 시기를, 전미도도 JTBC '서른, 아홉'의 주인공으로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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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까지 이어온 '슬의생'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를 주연으로 시즌1과 시즌2를 거쳐오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등 막바지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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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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