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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 소예가 귀여운 노란색 한복을 입고 등원에 앞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소예는 수건이 마음에 들었는지 내려놓지 않았고, 결국 엄마는 수건을 들고 등원을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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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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