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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영선은 부스스한 차림에 생얼로 등장, 화려한 런웨이 위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털털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또 박영선은 돌싱 6년차의 솔직한 속마음 털어놔 눈길을 끈다. 돌싱부터 재혼까지 경험한 인생 선배인 MC 이경실을 만난 박영선은 대변인을 만난 것 같다며 그동안 묵혀둔 이야기를 꺼낸다. MC 이경실은 박영선에게 재혼에 대한 생각을 물어 봤지만 돌아온 답은 절대 안 한다는 칼거절(?)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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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톱모델이었던 그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에 모든 출연자가 깜짝 놀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패션 사업을 하던 그가 갑자기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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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싱글 라이프는 16일 밤 9시 '싱글벙글 살롱'에서 만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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