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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최초 상영을 본 관객들은 '독창적이었다. '부산행'과는 또 달랐다' '모든 에피소드에 의도가 있는 것 같았다' '의장 역은 놀라웠다. 지금까지 최고의 캐릭터' 등의 소감을 남기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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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을 연출했던 연상호 감독은 공포와 폭력, 드라마를 독특하고 흥미로운 서사와 혼합하는데 노련하다. 그리고 '지옥'에서 초자연적이고 종교적인 공포에 느와르를 끌어들이며 재능을 더욱 확장시켰다'(BUT WHY THO) ''부산행'의 감독은 그의 웹툰을 인터넷 시대에 경험적으로 체험되는 종교의 발현을 고찰하며 선과 악의 무서운 이야기로 각색했다'(CGMagazine) '연상호는 사람들의 감정과 행동에 근거하여 매혹적인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The Mind Reels) '가장 흥미로운 것은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설명할 수 없는 것에서 의미를 찾는 방식'(Cinema Daily) 등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나 지옥행을 예고하면서 혼란에 빠진 사회와 사람들의 다양한 면면을 그려낸 연상호 감독의 깊이 있는 통찰력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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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세계 최초로 관람한 일반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반드시 정주행해야 할 다음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레터박스 Ng***) '확실히 흥미로운 작품이고 나머지 에피소드들이 시리즈 내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레터박스 No***)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헌신은 내가 본 어떤 것보다도 놀라웠다'(레터박스 em***) ''지옥'은 앞으로의 에피소드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시리즈다. 초자연적인 내용과 범죄 장르가 잘 섞였다'(트위터 @an***) 등 흥미로운 스토리와 장르적 매력, 배우들의 열연에 고른 박수를 보내며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전 세계 팬들의 기대에 불을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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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