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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은 3-0으로 앞선 5회초 2사 1,2루에 등장,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때렸다. 박효준으로선 최근 3경기 연속 안타이자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12경기 만의 타점이다.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도 1할8푼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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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5회초에 숀 겐서를 상대로 2타점 3루타로 팀의 5점차 리드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그 직후 마이애미 닉 포르테스의 투런포가 터졌기에 더욱 소중한 한방이었다. 좌투수를 공략한 점도 키포인트다. 마지막 타석인 7회초에는 내야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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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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