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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병현은 코로나로 잠시 중단됐던 야구 리그가 재개되고 관중들도 다시 찾아오면서 첫 날에만 햄버거 70개를 완판시키는 쾌거를 거뒀다. 자신감이 오른 김병현은 "주말 경기에는 더 많은 관중들이 많이 찾아올 것 같다"면서 햄버거 재료 100개 분량을 미리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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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그동안 과중한 업무에 불만이 있었던 막내 직원은 선배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섭섭함을 토로했고 이는 곧바로 김병현의 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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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식업계의 루키 김병현의 영상을 보던 일식 보스 정호영은 "저럴 때 관리를 못하면 망한다", "직원들이 저 말 하면 90% 이상은 그만둔다"는 섬뜩한 경고를 날려,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뼈 있는 조언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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