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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한 박효진은 앞선 세 타석에서 볼넷 1개로 부진했다. 하지만 결정적 순간 장타력을 과시했다. 19일 마이애미전에서도 박효준은 빅리그 데뷔 첫 3루타를 터뜨리는 등 최근 만만치 않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타율은 1할8푼4리(103타수 19인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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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21일부터 신시내티와 원정 3연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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