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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궁에 빠진 학교를 구해야 하는 희민을 연기한 강찬희는 "대한민국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고 입을 열었으며, 학교의 저주에 관한 키를 간직한 소영 역의 박유나는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소원도 빌어보면서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는 덕담을 전달했다. 여기에 강찬희의 "가족들과 미리 개봉을 앞두고 있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를 보러 갈 계획을 세우시는 건 어떠신가?"라는 센스 있는 코멘트를 통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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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작보고회 당시 둘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강찬희는 "정말 잘 챙겨줘서 너무 편하게 촬영했다. 이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친해졌다", 박유나는 "되게 친동생 같아서 장난도 많이 치고 되게 호흡 맞출 때 편했다"라는 말로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표현한 바 있어, 스페셜 영상을 통해서도 드러나는 이들의 찐친 케미가 영화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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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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