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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과 손흥민을 앞세운 토트넘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다 티아고 실바, 은골로 캉테, 안토니오 뤼디거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 참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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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는 2015~2016시즌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지난시즌 득점왕이 개막 한달째 침묵 중인 것은 이례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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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지난여름 내내 이적 파동으로 토트넘 팬들의 속을 썩였다. 우여곡절 끝에 팀에 잔류했지만, 시즌 초반 보이는 모습은 팬들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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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그레엄 수네스는 케인이 "미드필더처럼 뛴다"며, 포지셔닝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