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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2일 SSG와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21일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 첫 1위로 올라섰던 이정후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강백호에 이어 시즌 타율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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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을 마치고 이정후는 여러 후유증을 겪었다. 올림픽을 마치고 심신이 피곤한 상태에서 옆구리 통증과 여러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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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후반기 복귀 이후 12경기에서 43타수 20안타로 리그에서 안타를 가장 많이 때려내고 있다. 반면 타격 1위를 질주하던 강백호는 최근 12경기에서 43타수 10안타로 주춤하며 이정후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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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데뷔 이후 매년 3할 이상의 고타율을 기록했지만 아직까지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한 적이 없다.
프로 첫 타격왕 타이틀에 도전하고 있는 이정후가 시즌 막바지 힘차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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