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늦은밤 갑작스럽게 응급실에 실려갔다.
이솔이는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하루종일 따라주는 게 참 없네 했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응급의학과, 즉 응급실에 간 이솔이의 갑작스러운 병원 방문 영수증이 담겼다.
이솔이는 "돌이켜보니 세상 최고로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며 "오늘 운을 이 사고에 다 쓴 듯..."이라고 했다.
또 "주의 또 주의" "귀한 분들의 시간을 소비해서 죄송했던..."이라며 반성도 했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해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